청소년 영적 갈증 채운 30년… ‘떼제 노래와 기도 모임’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기도의 장으로 젊은이들을 위한 신앙의 샘터 역할을 해온 햇살사목센터의 '떼제 노래와 함께하는 기도 모임'이 30주년을 맞이했다.
기사 보러가기 →가톨릭 청소년 사목 연구 및 사목자 · 협력자 양성 기관
To build a Young Church
햇살사목센터는 사목자와 협력자를 교육, 양성하고 사목 현장에 관한 연구를 통해 사목리소스를 개발하여 젊은 교회 건설에 기여합니다.
Hatsal Pastoral Ministry Institute contributes to building a Young Church by training and educating pastors, ministers and collaborators of ministry and developing pastoral resources through research on the field of pastoral ministry.
햇살사목센터는 다음 여러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함께 활동합니다.
햇살사목센터(혜화동) 정문 명판
햇살사목센터의 로고는 가재울성당(옛 가좌동성당)과 용산 예수성심성당의 장미 넝쿨 모양 스테인드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예수성심의 상징
하느님의 빛
훼손된 하느님의 모상 회복
키로(Chiro)는 햇살사목센터의 울타리 안에서 함께 활동하는 공동체입니다.
햇살사목센터는 키로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키로 공동체에 장소와 자원을 제공합니다.
장소, 자원, 청소년 사목 전문성 제공
부모-자녀 신앙전수운동 공동체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기도의 장으로 젊은이들을 위한 신앙의 샘터 역할을 해온 햇살사목센터의 '떼제 노래와 함께하는 기도 모임'이 3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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